삼성화재 N잡크루 통신설비 관리자 유종열님

매일 전국 각지를 돌아다니며, 통신 설비를 관리하는 분들이 정말 많은데요. 작은 이상 신호 하나도 놓치지 않고,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먼저 점검하는 일이 몸에 밴 전문가들이죠. 아산에서 정보통신 설비를 관리하는 유종열 님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퇴근 후엔 조금 다른 종류의 점검을 합니다. 장비가 아니라, 사람들의 보험을 살피는 일이죠. “설비 점검을 하는 것처럼 보험 리스크도 점검해 보고 싶었다”라는 통신설비 관리자 유종열 님. 그가 왜 하필 ‘삼성화재 N잡크루’를 선택했는지,
그리고 자투리 시간만으로 어떻게 3개월간 600만 원의 수익을 만들어냈는지, 그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Q. 수많은 부업 중에서 ‘삼성화재 N잡크루’를 선택하신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 : 사실 예전부터 이것저것 다른 부업들을 해봤어요. 그러다 N잡크루를 알게 됐는데, 제 본업이랑 닮은 점이 많다는 걸
느꼈어요. 

저는 통신 장비가 고장 나기 전에 미리 유지·관리하고 점검하는 일을 하잖아요. 보험도 마찬가지로, 앞으로 있을지 모를 리스크를 미리 점검하고 대비하는 일이더라고요. 마침 초기 자본도 따로 필요 없고, 교육 시스템도 잘 되어있다고 해서 시작해 보게
됐어요.

Q. 본업과 부업을 함께 해내는 게 쉽지 않으셨을 텐데, 병행하는 데 어려움은 없으셨나요?

👷 : 솔직히 엄청 힘들지는 않았어요. N잡크루는 이동하는 시간이나 점심시간에 잠깐, 그리고 비교적 여유로운 주말에 조금
더 보는 정도로도 충분했어요. 실적 압박도 없어서 제가 하고 싶을 때 자유롭게 할 수 있었던 게 컸죠.

그렇게 3개월 정도 활동했는데 총 600만 원 정도의 수입을 얻었어요. 이 수입을 보니까, 시간 대비 효율이 굉장히 좋다는 걸
체감했습니다.

Q. 그래도 활동을 하면서 어려웠던 점이 있었다면요?

👷 : 저도 보험은 완전 처음이라, 낯선 용어들 때문에 초반엔 많이 막막했어요. 담보나 보장 내역 같은 단어들이 평소 알던 뜻과 전혀 다르게 쓰이는 경우도 많았고요.

그런데 그때마다 저희 충남멤버스센터 멘토님이 1:1 과외처럼 정말 자세히 알려주셨어요. 저녁 9시가 넘은 시간에도 귀찮은
내색 없이 답변해 주셨을 정도로요. 그 덕분에 무사히 시험에 합격했고, 심지어 충남멤버스센터 N잡크루 1호 합격자가 되기도 했습니다. 저 스스로도 전문성이 많이 올라갔다는 걸 느꼈어요. 멘토님은 저에게 정말 나침반 같은 분이세요.

Q. N잡크루 활동 후 처음 수익을 받으셨을 때 어떤 기분이셨나요? 

👷 : 정말 짜릿했습니다. 본업을 지키면서 틈틈이 시간을 활용했었는데요, 그렇게 차곡차곡 쌓인 노력들이 기대 이상의
수익으로 이어졌거든요. 단순히 보상을 받았다는 것보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시간을 쪼개 꾸준히 노력한 만큼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는 느낌이 들어 더욱 뿌듯했습니다. 

Q. 마지막으로 ‘삼성화재 N잡크루’를 고민하는 분들께 한마디 부탁드려요!

👷 : 사실 이런 좋은 건 저만 알고 싶었는데요.😊

그래도 망설이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일단 한번 해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다른 부업들처럼 따로 초기 자본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다들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 하나로 시작할 수 있어서 접근성이 정말 좋았거든요.

처음 수익을 받아보시면, 실적 압박이 전혀 없는데도 ‘내가 더 활동해야겠다’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드실 거예요.
저도 그랬으니까요. 그러니 지레 겁먹지 마시고, 일단 한번 도전해 보시길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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